주요뉴스

ESM KOREA, 만능터치펜 버티켓 출시
ESM KOREA, 만능터치펜 버티켓 출시
코로나19의 창궐로 인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해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마스크만으로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완전히 막을 수 없다. 생활 중에 손을 통해서 호흡기에 병원균이 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ESM KOREA에서는 언택트시대에 안심하고 터치할 수 있는 버티켓(버튼터치에티켓)을 새롭게 출시했다. 손이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생활 속 세균으로부터 안전하다. 버티켓은 항균필름처리가 적용된 터치펜으로 엘리베이터, 키오스크 무인 주문기, ATM, 주차정산기, 셀프주유기 등 많은 이용자들이 접촉하는 상황에서도 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다. 또한 생체인식이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도 활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공중 생활의 모든 터치에 적용한 결과 바이러스의 99.9% 차단 효과가 있음이 확인된 제품이다. 위생스틱 생산 및 생산 관련 특허출원 2건, 실용신안 특허 출원 1건을 받은 버티켓은 KC 어린이 안전 인증 제품으로 유해성분으로부터도 안전하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이 때, 가족을 위한 선물,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버티켓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버티켓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각 소셜,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연말연시 홈파티가 위험한 이유
연말연시 홈파티가 위험한 이유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파티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집에서의 파티가 위험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박주연 원장은 “코로나19가 길어지자 홈술의 영역이 크리스마스 파티, 송년회 등 각종 송년 모임으로 확대되어 연말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며 “특히 홈파티에서 연말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와인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편안한 집에서 들뜬 기분에 마시는 술은 자제가 어려워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취업 포털 인크루트에서 성인남녀 919명을 대상으로 ‘2020년 크리스마스 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집콕(22%)’, 2위는 ‘가족과 홈파티(18.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13.1%)’, ‘기념 요리(10.5%)’ 순으로 계획이 확인됐다. 올해 크리스 마스 연휴 동안에는 주로 집에서 머물며 연말 분위기를 느끼겠다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표준잔(각 주종에 맞는 술잔, 1표준잔에 함유된 알코올의 양은 10g) 을 기준으로 성인 남자는 하루 4잔 이하(알코올 40g), 여자는 2잔 이하(알코올 20g) 섭취하는 것을 저위험 음주로 규정하고 있다. 박주연 원장은 “무엇보다 술에 취하면 감염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무뎌지므로 가능한 취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홈파티일지라도 감염 예방을 위해서 절대 잔을 함께 사용하지 않고, 안주는 개인별 접시를 이용해 따로 덜어 먹는 등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해 피해 축산농가에 긴급 동물의료 지원
수해 피해 축산농가에 긴급 동물의료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피해 축산농가의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동물의료와 긴급 방역비용을 지원한다. 전국 호우 피해 발생지역의 축산농가에서 동물질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각 지자체 소속 가축방역관과 공수의 등을 동원하여 긴급 동물의료 지원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긴급 동물의료 지원을 위해 전국 46개소 가축방역기관에 ‘동물의료지원반(가축방역관, 공수의, 축협 소속 수의사로 구성)’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농식품부는 호우 피해 축산농가의 가축질병 긴급 방역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방역물품 구입에 소요되는 비용을 조사하여 긴급 방역비용(전남 등 8개시도 10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수해 지역 지자체에서는 가축들의 질병 관리 강화를 위해 면역증강제, 스트레스 완화제 등을 축산농가에 지원하고 있으며, 8.14일 지자체에 대한 긴급 방역비용 지원으로 축산농가에 대한 가축방역물품 등 축산농가 지원이 강화될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대균 방역정책국장은 “가축의료 지원이 필요할 경우 관할 지자체 방역기관에 요청해 줄 것과 축사 침수 방지를 위해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등 축사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자료출처=농림축산식품부)

인기기사

1
ESM KOREA, 만능터치펜 버티켓 출시
ESM KOREA, 만능터치펜 버티켓 출시
코로나19의 창궐로 인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해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마스크만으로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완전히 막을 수 없다. 생활 중에 손을 통해서 호흡기에 병원균이 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ESM KOREA에서는 언택트시대에 안심하고 터치할 수 있는 버티켓(버튼터치에티켓)을 새롭게 출시했다. 손이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생활 속 세균으로부터 안전하다. 버티켓은 항균필름처리가 적용된 터치펜으로 엘리베이터, 키오스크 무인 주문기, ATM, 주차정산기, 셀프주유기 등 많은 이용자들이 접촉하는 상황에서도 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다. 또한 생체인식이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도 활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공중 생활의 모든 터치에 적용한 결과 바이러스의 99.9% 차단 효과가 있음이 확인된 제품이다. 위생스틱 생산 및 생산 관련 특허출원 2건, 실용신안 특허 출원 1건을 받은 버티켓은 KC 어린이 안전 인증 제품으로 유해성분으로부터도 안전하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이 때, 가족을 위한 선물,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버티켓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버티켓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각 소셜,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2
연말연시 홈파티가 위험한 이유
연말연시 홈파티가 위험한 이유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파티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집에서의 파티가 위험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박주연 원장은 “코로나19가 길어지자 홈술의 영역이 크리스마스 파티, 송년회 등 각종 송년 모임으로 확대되어 연말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며 “특히 홈파티에서 연말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와인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편안한 집에서 들뜬 기분에 마시는 술은 자제가 어려워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취업 포털 인크루트에서 성인남녀 919명을 대상으로 ‘2020년 크리스마스 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집콕(22%)’, 2위는 ‘가족과 홈파티(18.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13.1%)’, ‘기념 요리(10.5%)’ 순으로 계획이 확인됐다. 올해 크리스 마스 연휴 동안에는 주로 집에서 머물며 연말 분위기를 느끼겠다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표준잔(각 주종에 맞는 술잔, 1표준잔에 함유된 알코올의 양은 10g) 을 기준으로 성인 남자는 하루 4잔 이하(알코올 40g), 여자는 2잔 이하(알코올 20g) 섭취하는 것을 저위험 음주로 규정하고 있다. 박주연 원장은 “무엇보다 술에 취하면 감염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무뎌지므로 가능한 취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홈파티일지라도 감염 예방을 위해서 절대 잔을 함께 사용하지 않고, 안주는 개인별 접시를 이용해 따로 덜어 먹는 등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5
수해 피해 축산농가에 긴급 동물의료 지원
수해 피해 축산농가에 긴급 동물의료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피해 축산농가의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동물의료와 긴급 방역비용을 지원한다. 전국 호우 피해 발생지역의 축산농가에서 동물질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각 지자체 소속 가축방역관과 공수의 등을 동원하여 긴급 동물의료 지원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긴급 동물의료 지원을 위해 전국 46개소 가축방역기관에 ‘동물의료지원반(가축방역관, 공수의, 축협 소속 수의사로 구성)’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농식품부는 호우 피해 축산농가의 가축질병 긴급 방역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방역물품 구입에 소요되는 비용을 조사하여 긴급 방역비용(전남 등 8개시도 10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수해 지역 지자체에서는 가축들의 질병 관리 강화를 위해 면역증강제, 스트레스 완화제 등을 축산농가에 지원하고 있으며, 8.14일 지자체에 대한 긴급 방역비용 지원으로 축산농가에 대한 가축방역물품 등 축산농가 지원이 강화될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대균 방역정책국장은 “가축의료 지원이 필요할 경우 관할 지자체 방역기관에 요청해 줄 것과 축사 침수 방지를 위해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등 축사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자료출처=농림축산식품부)